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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
작년 겨울부터 무단 적치되기 시작된 쓰레기가 점점 불어나는 것을 보다 못한 주민들과 통장들이 함께 힘을 합쳐 평화로676번길 34번지 부근에 버려진 약 1톤 여의 쓰레기를 말끔히 청소하였다.
많은 양의 쓰레기로 도시미관을 해치고, 악취 등으로 많은 민원이 야기되고 있던 곳이었지만, 주민들 스스로가 많은 양의 방치된 쓰레기를 하나하나 재활용되는 것과 일반쓰레기를 일일이 분리하여 배출하는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대청소에 참여한 한 시민은 “평소 무심코 버렸던 쓰레기가 방치될 때 더 많은 양의 쓰레기와 악취로 되돌아온다는 것을 몸소 체득하였고 앞으로도 깨끗하고 청결한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해 무단 쓰레기 투기가 근절될 수 있도록 계도활동과 정화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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