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운영위원회는 권지선 환경친화사업소장을 위원장으로 생태하천 보전을 위해 민간단체가 모여 조직된 고양하천네트워크의 효율적 운영 및 발전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해외래식물인 단풍잎돼지풀 제거방법에 대한 방안, 단체 간 정보공유 활성화에 대한 방안, 자연형 하천 조성을 위한 행정적 실천의 중요성에 대한 방향 등을 집중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에서 토론되고 도출된 제안들을 바탕으로 향후 고양하천네트워크의 활동방향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라며 “고양시 하천네트워크의 활동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고양하천네트워크 운영위원회는 공개모집을 통한 전문가 및 하천네트워크 단체 대표 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천네트워크의 원활하고 효율적인 운영과 발전에 대한 사항 ▲하천네트워크 활동방향과 프로그램 개발 및 의견수렴 사항 ▲하천네트워크 활성화(소통, 협동, 교육, 세미나, 지역주민 참여 등)에 대한 사항 등을 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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