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오는 5월 중순 문열 예정인 하나투어 T-Mark 그랜드호텔은 (주)하나투어에서 운영하며 중구 퇴계로 52, 회현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객실은 576실이고 지하 2층~지상 19층 규모다.
모집분야는 프론트·도어맨·벨데스크·조리 등으로 총 53명 모집하며, 직종에 따라 특급호텔 경력자·외국어 가능자우대 등의 채용기준 요건이 각각 다르다.
신청은 입사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구 일자리플러스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지원서는 중구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이와함께 구 을지로6가에 위치한 두산면세점도 오는 5월1일 개장을 앞두고 안내데스크, 통역안내 등의 분야에서 47명을 모집한다. 이외에 동대문쇼핑타운내에 있는 apm place쇼핑몰과 현대시티아울렛에서도 수시로 보안·청소·주방보조 등의 인력을 구하고 있다.
최창식 구청장은 “일자리는 가장 확실한 생활안정 수단이며 앞으로 민·관협력을 통해 기업이 중구에서 활발히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좋은 일자리도 지속적으로 만들어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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