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포천시는 최근 도시·건축 및 마을만들기사업 분야 민간전문가인 조치웅 교수를 지역총괄계획가로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16년 민간전문가 활용지원 사업’ 공모선정에 따른 것으로 조 교수는 앞으로 도시 및 경관분야, 마을만들기 사업 등을 추진하는 데 있어 검토와 자문을 하게 된다.
조치웅 교수는 삼육대학교 원예학과 교수로, 그동안 포천시 각종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인근 시에서 마을가꾸기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괄계획가와 자문 역할을 해왔다.
한편 이번 공모에 선정된 곳은 충남 부여군, 경북 고령군, 강원 횡성군 등 4곳으로 경기도에서는 포천시가 유일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