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 4대 사회악 근절 위해 14개 읍면 이장단 회의 가져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26 16: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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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주민 홍보 활동 등 주민과 공조 치안 구축
▲ 4대악 근절을 위해 해남군 관내 14개 읍면 이장단을 방문, 찾아가는 치안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해남경찰서(사진)
[해남=정찬남 기자]전남 해남경찰서는 “안전한 해남, 행복한 해남”을 만들기 위해 매월 관내 14개 읍․면 이장단 전원을 대상으로 성ㆍ가정․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 예방 교육 및 여성청소년과 추진업무를 설명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지난 3. 1.부터 매월 관내 모든 마을의 이장단 회의에 참석해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및 예방 교육과 실종․가출인 및 전화금융사기 등 예방 교육을 병행, 실시함으로써 찾아가는 현장교육 및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더불어“이장단에 4대 사회악은 우리 모두의 관심으로부터 예방할 수 있음을 강조, 범죄예방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 협조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남경찰서에서는“각 지역을 순회하며 직접 대면을 통한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통해 경찰업무를 주민들과 공유해 협업치안을 이끌어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분위기를 확산하고 4대 사회악 근절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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