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건가센터, 2016 서울시 찾아가는 아버지교실 운영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25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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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마포구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길기선)가 오는 4~10월 서울시 소재 기업과 공공기관 남성근로자를 대상으로 '2016 서울시 찾아가는 아버지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가 지원하고 마포구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진행한다.

이 사업은 남성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참여자 스스로를 돌아보며 점검하고, 일과 가정의 균형을 맞춤으로 개인 역령을 강화, 남성의 가족생활 참여의 중요성을 인식해 건강한 가정을 형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아빠 자기 돌봄과 스트레스 관리 ▲부모의 4가지 유형과 아이와의 갈등 해소 ▲코치형 아버지 되기 등 3가지 주제이며 신청기업기관으로 찾아가 진행된다.

기타 신청접수 등 자세한 문의는 마포구 건강가정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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