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영어전문강사의 자원봉사로 진행되는 것으로, 당일 8명을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책을 읽어주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교육인프라가 갖추어진 3층 ‘다모아 자료실’에 많은 영어원서가 비치돼 있어 도서관의 자료를 활용해 책 읽는 습관을 형성시키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꿈나무정보도서관 ‘다모아 자료실’에는 어린이 영어자료 7500여권과 일반영어 500여권, 다문화도서 500여권 등 8000여권이 비치돼 있어 외국어에 관심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꿈나무정보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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