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보건소 2층에 166㎡ 면적으로 조성된 작업치료실에서는 관절운동과 일상생활 동작훈련 등을 실시하고 개인별 맞춤 운동지도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대상은 전문 재활기관이 미비한 지역사회 특성으로 발병 후 재활치료를 받지 못했거나 지속적인 재활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사정상 치료를 중지할 수밖에 없었던 장애인이다.
시 보건소는 순환식 운동실, 일상생활 동작훈련실을 구분해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내 장애인을 위한 전문적인 재활운동을 돕고 있다.
작업치료실 이용을 희망하는 자는 담당자와 상담 후 재활 운동 프로그램 등을 정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장애인 나들이, 일상생활 동작교실 등 재활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에도 주기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