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 ‘목요일에 만나는 학부모특강-공부비법’은 오는 4월14일, 5월12일, 6월9일, 7월7일 열리며 오전 10시~낮 12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먼저 4월14일에는 임웅 한국교원대학교 교육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 ‘창의성의 재발견’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며, 5월12일과 6월9일에는 박승호 서울여대 교육심리학과 교수가 각각 ‘학습동기 증진전략’과 ‘1등과 꼴등은 학습전략의 차이’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이어 7월7일에는 이범 교육평론가가 ‘자기주도학습이 만드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공부비법을 전수한다.
특히 이번 특강은 자녀교육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예약 없이 강의 당일 선착순으로 300여명이 입장 가능하다.
김영배 구청장은 “이번 강의가 자녀에게 바른 교육과 교육의 변화를 희망하는 부모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부모특강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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