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설하는 영어교실은 평소 회화 수업에 대한 아쉬움이나 원어민과의 회화에 두려움이 있던 주민들을 대상으로 회화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화동장은 “원어민 영어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를 좀 더 친숙하고 쉽게 배워 학업능력 향상뿐 아니라 외국인과의 의사소통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월 2만원의 저렴한 수강료로 원어민으로부터 살아있는 영어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원어민강사 영어교실’은 오는 29일까지 고양시 원어민 영어교실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수강료는 월 2만원(교재비별도)으로 주3회(월·수·금) 5개 반(초·중급, 반별 정원 20명)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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