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시민정보화교육 특별 강좌' 4~5월 진행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22 17: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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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가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2개월 과정으로 '시민정보화교육 특별 강좌'를 운영한다.

시는 고령자, 결혼이민자 등 정보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광주시 시민정보화 교육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이같이 밝혔다.

이번 강좌는 사회와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보취약계층에게 정보화 교육을 통한 대회 참가로 자신감과 성취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결혼이민자 20명, 노인 40명 등 총 60명이다.

교육은 인터넷 검색, 문서 작성, 스마트폰 활용 등으로 광주시청 지하 1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이수자는 6월 개최 예정인 ‘국민행복 IT경진대회’ 지역예선에서 광주시 대표로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정보통신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 2015년 미래창조과학부 주최한 국민행복 IT경진대회에 출전, 결혼이민자부문 금상과 은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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