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는 올해 3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깊은 역사를 자랑하며 매년 심성수련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과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협의회에서는 2016년 활동 봉사자 6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윤종희·천순심 봉사자에게 10년간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에 근속하며 학생들을 위해 봉사한 공에 감사하는 의미로 공로상을 수여했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장은 “오랜 세월 동안 변함없는 마음으로 늘 학생들을 사랑하고 정성을 다해 봉사활동에 임해주는 봉사자들에 깊이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심성수련 프로그램은 오는 4월1일 첫 시작으로 시흥 지역내 초등학교 10곳, 중학교 9곳, 고등학교 3곳 총 22개교에서 4~9월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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