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이란 더 나은 양육환경 조성과 부모역할 실현을 위한 사업을 말한다. 구가 제시한 사업 예시로는 ▲예비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 모임 ▲부모·자녀 간 문제 해소를 위한 상담 ▲방과 후 프로그램 ▲토요체험학습 ▲재능나눔교육 ▲안전 귀가지도 ▲자녀와 함께하는 봉사활동 ▲돌봄계층을 위한 부모역할 지원 등이 있다.
신청대상은 주소 또는 생활권(직장·학교 등)을 지역내 두고 있는 5인 이상 모임이나 비영리단체, 비영리법인, 협동조합, (예비)사회적기업이다.
지원 분야는 부모교육, 자녀교육, 건강증진 및 문화프로그램, 지역봉사 등이다.
참여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사업제안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24일 오후 6시까지 구청 2층 여성가족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비는 총 1000만원으로 모임별로 200만원 이내에서 지원이 이뤄진다.
구는 사업필요성과 공익성, 현실성, 주민참여도, 민·관파트너십 등에 대한 심의를 통해 지원대상 사업을 선정하고 오는 4월 말 결과를 발표한다.
문석진 구청장은 "서대문구 부모커뮤니티가 자녀 양육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고, 마을공동체와 지역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