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구에 따르면 서해수호의 날은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지정된 법정기념일(매년 3월 네 번째 금요일)로, 이번 전시회에는 제2연평해전·천안함 피격·연평도 포격도발 등 관련 사진 20여점이 전시된다.
구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청사에서 특별안보사진전을 열게 됐다”며 “이번 사진전이 주민에게 지정 첫해를 맞은 ‘서해수호의 날’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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