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정찬남 기자]전남 영암군이 전남형(形) 청년인턴사업 참여기업 4곳과 협약을 체결했다.
‘전남형 청년인턴’ 지원 사업은 중소기업 청년취업자가 단기근무 후 이탈하는 악순환을 방지하고 장기근속을 유도해 지역에 안착할 수 있도록 시행되는 사업으로, 협약을 통해 기업은 청년인턴의 관리와 정규직 채용에 노력하고 영암군은 이를 지원하게 된다.
이번 협약식에 참여한 중소기업은 에스엔케이중공업, (주)삼주, (유)창조산업, (유)준아트 등 4곳이며 인턴 채용 후 정규직으로 전환할 경우 1인당 1년간 최대 500만원 한도내에서 취업 장려금을 지원받게 된다.
한편 군에서는 오는 5월중 제2차 청년인턴 참여기업의 추가모집을 계획 중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18~39세)과 기업은 군청 투자경제과에 접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