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청년통장은 매월 10만원씩 저축하고 3년 동안 근로활동을 유지하는 경우 경기도 지원금과 민간기부금 지원을 통해 1000만원을 만들어주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34세 근로 청년 중 가구 총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80% 이하인 가구이며, 자영업자, 기존 희망키움통장, 내일키움통장 참여가구 및 수혜가구, 불법 향락업체·도박·사행업 종사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신청기준 충족 확인 후 서류심사를 통해 고득점 순으로 선발, 오는 5월 중 최종 대상자가 선발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