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보급되는 상자텃밭은 이동성·급수형태 등이 다른 두 가지 형태가 마련됐다. 참가자는 두 가지 형태 중 하나를 선택해 가구당 2세트, 어린이집 등 시설(단체)은 5세트까지 신청할 수 있다. 한 세트에 A형은 4만원, B형은 3만5000원이며 구에서 80%를 지원해 구민은 A·B형 세트당 각각 8000원과 7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18일까지 공원녹지과 또는 관할 동주민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구민 또는 관악구에 위치한 있는 시설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 결과는 오는 23일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유종필 구청장은 "상자텃밭은 채소 등을 집에서 키워볼 수 있는 기회이니 가족들과 직장동료, 이웃들과 작은 자연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보라"며 "앞으로도 자연과 공존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도시농업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