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강진산업단지 분양 활성화를 위해 기업인 면담의 결과를 취합, 애로사항 중 하나인 인력 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군의 적극적 대응의 일환으로 4월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김학동 미래산업과장은“강진산업단지 입주 희망 기업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은 원활한 인력 수급 여부이다. 입주 희망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사전에 산업단지 내에 근무 할 수 있는 인력을 확보해 타 시군과 차별화된 강진산단의 장점을 부각시켜 강진산업단지 100% 분양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강진산단 구직희망신청은 강진군에 거주하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군청 미래산업과 또는 가까운 읍면 사무소에 방문·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산업과 투자유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은 일자리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산업단지 내 근무 가능한 인력을 사전에 확보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인 인력 수급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일자리를 창출을 도모하고 나아가 청년이 돌아오는 강진을 만들어 인구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울 방침이다.
강진산업단지가 분양 완료 될 경우 3,000억 원의 경제효과와 1,000명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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