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원대상은 문학(6개 단체), 미술(6), 연극(1), 음악(7), 사진·전시(2), 전통(4), 무용(2), 종합예술(3) 등 31개 단체로 총 7,000만원의 금액을 단체별로 차등 지원받게 된다.
또한 녹색디자인 시범거리 조성 이후 쌈지공원에서 매달 진행할‘문화가 있는 날’사업 등에 총 3,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지역 단체들의 활동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문화예술진흥기금은 해남 지역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창조적 프로그램 개발, 육성 등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다양한 분야의 단체들을 대상으로 지원 신청을 받은 바 있다.
해남군은 2017년까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향유권 확대를 위한 문예진흥기금 30억 조성을 목표로 예산 확보와 지원 강화에 힘쓰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