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대형 공사장에서 공사 중 발생하는 비산먼지나 소음 등으로 피해를 볼 수 있는 인근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 하기위해 추진됐다.
특히, 원흥 호반 및 동일스위트 아파트 신축 공사장, 아주레미콘 등 레미콘 공장 3개소, 포스콤 신축 공사장 등은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사업장 민생탐방을 통해 비산먼지 저감시설의 설치 및 보완대책 등을 논의하고 주말 이른 시간대 공사로 인한 인근 주민의 수면피해가 없도록 공사 시간대 조정 등을 당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덕양구는 현재 원흥지구 외에도 지축, 향동 지구 등 대규모 택지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대기질의 오염농도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 된다”며 “앞으로도 관련 사업장에 대한 수시방문 및 현장관계자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