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연천군은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과 관련해 18~25일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맞춰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민관합동 점검반을 구성했으며, 해빙기, 건축물, 사각지대 등 4개 점검분야의 각 부서별 소관 시설에 대한 점검을 진행한다.
점검 대상은 대형공사장, 장례식장, 아동시설, 캠핑장 등 13개의 공공·민간시설이며 건축, 토목,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상태를 점검한다.
군 관계자는 “2016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과 관련해 분야별 전문가와 같이 민관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보다 정밀한 안전점검으로 안전사고 없는 연천군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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