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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구에 따르면 현재 단원구 관내에서 재건축이 진행 중인 현장은 4개소이며, 4개소 이상의 대단지 재건축 공사가 예정 중에 있다.
이번 점검은 관내 재건축이 진행 중인 현장 4개소를 중심으로 먼지와 소음피해 등 주민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서 공사관계자와 직접 소통하는 등 쾌적한 단원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대형 건설현장에서 방음방진벽 설치, 자동식·이동식 세륜시설 적정 운영, 방진덮개 설치, 환경전담인 배치, 공사장 주변 환경정비 등 비산먼지 억제 위한 조치 및 저소음 건설기계사용, 생활소음규제기준 준수 등 소음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준수사항 등에 대한 점검을 진행한다.
단원구 관계자는 “이번 특별 점검기간을 통해 주민불편사항이 초래되지 않도록 예방활동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구 환경위생과(☎481-62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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