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시설관리공단, 거주자우선주차구획 55면 확보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16 16: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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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성일)은 은평구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난 2015년 11월 25일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와의 MOU 체결로 55면의 거주자우선주차구획선을 추가 운영하고 있다.

매년 지역 곳곳 신축공사 및 재개발 등으로 거주자우선주차구획선이 감소되어 관내 등록되어 있는 차량 수 대비 주차장의 수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며, 노상주차장의 설치요건 등도 매년 강화되어 사실상 신설 승인도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공단은 주민들의 주차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다양한 방안을 강구 하던 중 지난 11월 관내 사회복지시설과의 협력을 통해 주차장 55면을 추가 확보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갈현로 11길 30에 위치한 엔젤스헤이븐 주차장은 5층 건물로 4층 26면, 옥상 층 29면을 야간(19:00~익일 08:00) 전용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주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은평구시설관리공단 주차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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