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용원 기자]경기 광주시는 최근 시청 6층 상황실에서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다문화가족 서포터스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광주시 다문화가족 서포터스는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단원들을 새롭게 정비해 결혼이민자 12명과 내국인 2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 지역내 다문화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조억동 시장은 이번 위촉식에서 올해 다문화가족 서포터스로 새롭게 활동하는 신규 서포터스 7명에 대해 위촉장을 전수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위촉된 다문화가족 서포터스는 지역내 어려운 다문화가정 및 초기 입국 결혼이민자를 발굴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다양한 기관·단체에 연계함으로써 다문화가족의 생활지원을 돕고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을 지원하게 된다.
조 시장은 “다문화가족 서포터스로서 자긍심을 갖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발굴해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활약을 기대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다문화가족 중 서포터스의 도움이 필요하거나 궁금한 경우에는 광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