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여울합창단은 지역내 7개의 여성기관단체장 및 회원들 50여명으로 구성됐고, 지휘자 김소리 선생의 지도 아래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목요일 사창교회에 모여 행복의 하모니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정숙 꿈여울합창단장은 “농사일에 지친 몸과 마음에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 꾸준히 연습해 지역행사 등에서 다양한 공연을 펼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평득 몽탄면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아름다운 화음으로 하나되는 합창을 통해 지역사회의 화합과 면민 간 소통의 장이 마련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공연을 통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합창단으로 발전해 주길 기대한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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