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1대 1로 지정된 상담자와의 정기적인 상담서비스를 진행하며 사회복귀를 위한 정보도 제공한다.
올해 신설된 이 프로그램은 중앙대학교병원의 예술치료 연구팀과 협력해 계획됐다. 오는 5월까지 매주 수·금요일 구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개최된다.
30~40대 성인과 60대 이상 노인으로 나뉘어 댄스프로그램과 유산소운동 및 근력운동을 통해 각자의 신체적 기능에 맞는 정기적인 신체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체육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심리적·신체적 건강을 향상시키고 운동의 필요성을 알게 함으로써 자기관리능력도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건강증진과나 구 정신건강증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