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유연석 인스타그램 캡처) | ||
지난 14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는 영화 ‘해어화’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유연석은 “한복을 입은 한효주와 천우희의 모습이 색다르고 아름다웠다. 그래서 촬영할 때 몰래 흑백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찍어 드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천우희는 “촬영 끝나고 나서 유연석이 사진을 모아 앨범을 만들어 줬다. 이런 선물은 처음 받아봐서 굉장히 감동받았다”고 고마움을 드러냈고 한효주 또한 “좋은 사진을 엄선해서 줬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해어화’는 1943년 비운의 시대, 최고의 가수를 꿈꿨던 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4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서문영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