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시 보건소에 따르면 필라테스 운동교실은 만성질환자 및 체질량지수(BMI) 25이상인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필라테스 지도자의 지도아래 체지방검사, 코어강화 매트 필라테스 등 올바른 운동방법을 익혀서 중요한 중심근육(코어) 강화와 만성질환 예방 및 비만도 감소를 목표로 운영된다.
이홍재 단원보건소장은 “최근 식생활 변화와 상대적 신체 활동량 저하로 인한 비만으로 만성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코어강화 필라테스 운동교실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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