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뜻해지고 낮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공원과 녹지대의 산책로를 찾아 운동하는 시민들이 많아져 안전점검에 나선 것이다.
구는 공원보안등의 누전여부, 램프의 정상 점·소등 및 각종 차단기 정상작동 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현장에서 즉시 보수·교체해 전기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철저한 안전점검과 신속한 보수로 지난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올해도 수시순찰과 점검을 통해 전기 등 조명시설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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