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별주택가격의 열람과 의견 제출은 4월29일 가격을 공시하기에 앞서 매년 공시되는 표준주택 가격을 기준으로 주택의 특성을 비교 분석해 가격을 산정한 뒤 감정평가사의 검정 후 주택 소유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공정한 가격을 공시하기 위한 절차다.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 열람을 통해 주변 주택에 비해 지나치게 높거나 낮은 경우 군 세무회계과 또는 주택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서는 열람기간 종료 후 인근 주택가격, 표준주택 가격과 균형을 검토해 감정평가사의 검증 후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주택 가격은 각종 조세, 기초연금, 건강보험료 등의 기준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갖고 열람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열람기간 동안 국토교통부에서 산정한 공동주택의 가격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