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대상은 수방자재 창고에 보관중인 양수기와 수중펌프, 비상발전기 등 20여대다.
이번에 점검한 수방자재는 집중 호우 등 재해가 발생할 경우 초동적인 응급복구에 최우선으로 필요한 자재로 동은 사전에 작동여부 확인 등 점검을 실시했다.
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기적인 수방자재 점검으로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를 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대화동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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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