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학교주변 안전하고 건강한 어린이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전담관리원 6명으로 구성된 점검반 3개 반을 편성했다.
점검반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판매 및 보관기준 준수, 고열량·저영양 및 고카페인 함유식품 판매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구 관계자는 “아이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헤아려 정기적인 위생분야 사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학교 주변 조리 음식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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