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일산서구 중점과제인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과 관련해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을 정비하는 등 통학생이 많은 학교지역을 집중적으로 단속·정비할 계획이다.
정비 범위는 관내 48개 초·중·고등학교 소재 주요 도로(가로)등으로 학생들이 학교주변 통학시 청소년 유해광고물에 노출되는 것을 차단하고 학교주변 노후·위험간판, 경관저해 광고물 등을 점검·정비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지난 2월 불법 광고현수막 7,000여건 포함 벽보, 전단지 등 총 35,000건을 정비했으며 9건, 1천3백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불법광고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 깨끗한 일산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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