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은 일선 사회복지관에서 사례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필요성과 제보방법, 통합사례관리사업 및 긴급지원 사업, 위기가정 무한돌봄 사업 등 구에서 지원하고 있는 복지서비스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했다.
또한 민·관 상호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 위기가정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협력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마련했다.
한편, 일산서구 무한돌봄팀은 ‘2016년 이웃돌봄 복지현장교육 운영계획’을 수립해 9개동 직능단체, 응급상황 종사자 및 사회복지 관련기관, 그 외 복지현장 교육이 필요한 단체를 대상으로 26회에 걸쳐 복지현장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웃돌봄 복지현장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민·관 협력의 인적안전망을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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