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예송미술관서 봄의 길목전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10 1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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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송파구(구청장 박춘희) 예송미술관에서 오는 24일까지 ‘자연과 인간, 봄’을 테마로 한 '봄의 길목전' 특별전시가 열린다.

10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송파 지역작가 8인이 참여하며 성인뿐 아니라 청소년·어린이 등 누구나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작품 30여점이 전시된다.

봄의 길목전은 예송미술관(송파구민회관 1층)에서 오전 10시~오후 6시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일요일·공휴일 휴관).

구 관계자는 “봄을 맞아 준비한 특별전을 통해 겨우내 움츠린 몸과 마음에 활력을 주고, 미리 봄나들이 다녀오는 기분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예송미술관 또는 구 문화체육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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