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양주회암사지박물관은 오는 17일까지 ‘2기 청소년 자원봉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8일 시에 따르면 모집대상은 지역내 중학교 1~3학년 및 고등학교 1~2학년 총 15명으로 4~12월 9개월 간 매주 토요일 오후 1~5시 박물관 교육프로그램 진행보조와 안전관리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자원봉사시간 제공과 문화재 답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방법은 회암사지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자기소개서와 보호자동의서 각 1부를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회암사지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회암사지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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