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지수 기자]서울지방우정청은 서울지방우정청 관할 우체국에서 근무할 우정9급 우정서기보(계리) 공무원 31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8일 밝혔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이면서 주민등록상 서울·인천·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자로 학력과 경력 제한은 없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6월7~11일이며 원서접수는 서울지방우정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시험 일정은 필기시험은 7월23일, 면접시험은 10월8일로 1차 필기시험은 한국사(상용한자 포함), 우편 및 금융상식(기초영어 포함), 컴퓨터일반 등 3과목으로 과목당 20문항 총 60분간 실시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 발표 결과는 10월12일 우정청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최종합격자에게는 개별적으로 합격을 통지할 예정이다.
한편 계리직종의 직무내용은 우체국금융업무, 회계업무, 현업창구업무, 현금수납 등 각종 계산관리업무 및 우편통계 관련 업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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