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화정2동, 새로운 지역 일꾼 발굴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08 16: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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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 덕양구 화정2동은 주민자치위원회 선정위원회에서 2년 임기의 신규 주민자치위원 5명을 선출했다고 8일 밝혔다.

화정2동 주민자치위원 선정위원회는 박윤규 선정위원장을 비롯해 이광기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과 구성진 고양상공회의소 사무국장 및 이해순 화정2동 통장협의회 회장 등으로 구성됐다.

주민자치위원의 역할은 주민자치센터의 운영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을 위한 문화센터의 운영과 지역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에 적극 참여 주민자치센터를 활성화시키는 것이다.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지역일꾼이며 풀뿌리 민주주의 기초인 셈이다.

동은 이번 주민자치 위원 신규모집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편의와 복지를 증진시키고 주민자치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위원들을 확보, 앞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혜영 화정2동장은 “앞으로도 봉사정신이 투철하면서도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전문지식을 갖춘 주민자치위원을 꾸준히 선발해 화정2동의 지역발전을 함께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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