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가 저소득·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의 공공부문 일자리 제공을 위해 오는 14~22일 ‘2016년도 제2단계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를 모집을 실시한다.
7일 시에 따르면 근로기간은 5월2일~8월22일 4개월이며, 선발자는 안산시 기록관 기록물 정리사업 등 102개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 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구직등록을 한 안산시민으로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자이어야 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중 생계급여 대상자, 공무원 배우자·자녀, 실업급여 수급자, 직전단계 중도포기자(당초 미참여자 포함) 등은 사업 참여가 불가능하다.
임금은 시급 6030원이며 근무시간은 만 65세 미만자 주 25시간, 65세 이상자는 주 오후 3시간을 근무하게 된다.
신청은 ▲신분증 ▲건강보험증 ▲본인·가구원 도장을 가지고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선발자 발표는 4월26일 개별통보와 함께 시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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