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수리센터는 전체 15개동 주민센터를 월 1~2회씩 순회하며 1일 4시간씩 운영하고, 수리인원은 지난해 2명에서 올해 2명 늘어난 4명이며, 2인1조로 조를 이뤄 우산과 칼을 각각 수리한다. 수리방법은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근무자가 신규 근무자에게 기술을 전수하며 수리를 진행한다.
우산수리에 필요한 부품마련은 구 자체 예산외에 주민들이 기증한 폐우산 부품으로 충당하고 있으며, 기증받은 폐우산은 수리를 마쳐 동주민센터와 구청 민원여권과 등에 비치해 소나기 등 폭우시 민원인에게 대여하고 있다.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구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확인하거나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주민들은 동별 일정에 맞춰 현장에 물건을 가지고 나오면 즉시 수리받을 수 있다.
한편 구는 지난해 칼갈이·우산수리센터 사업을 추진한 결과 총 174회·6597명이 방문해 칼 1만2425개와 우산 4097개를 수리받았다. 또한 기증받은 폐우산 160개를 수리해 각동 주민센터와 민원부서 등에 배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