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홍귀선 부시장 주요사업장 점검 나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07 12: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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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이기홍 기자]의정부시는 해빙기를 맞아 7일부터 주요사업장 21개소를 4일간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홍귀선 부시장은 7일 경기북부 광역행정타운, 유류저장소, 캠프라과디아 체육공원, CRC 안보테마 관광단지 조성, 흥선동 청사 신축부지 등을 방문해 사업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문제점 파악 및 대안 마련을 하는 등 현장행정을 통해 업무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3월 8일에는 지하도상가, 캠프 홀링워터 역전근린공원 조성, 을지대학교 및 부속병원 조성, 용현스포츠센터 공사장, 의정부 복합문화 창조도시 조성, 빼벌마을을 방문할 계획이다.

3월 9일에는 회룡역 환승주차장, 낙양동 버스공영차고지, 변전소 이전 및 송전선로 지중화, 응답하라 1988 촬영지 철거현장, 의정부 실내컬링장 건립 현장을 방문하고 3월14일에는 소회조 개량 및 소화가스발전시설 설치, 공공하수처리시설 슬러지 감량화, 유량조정조 설치사업, 자원회수시설, 건설폐기물중간처리시설 현장 등을 방문한다.

홍귀선 부시장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제시된 의견을 종합해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으로 잘사는 도시, 희망도시 의정부 건설과 시민을 위한 행정에 전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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