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소방서, 봄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07 11: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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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석가탄신일, 관광주간 등 사전 소방안전점검 [해남=정찬남 기자]전남 해남소방서(서장 박상래)는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계절적 특성에 따른 봄철산불화재예방 및 선거철․석가탄식일․관광주간(안심수학여행 포함)을 맞아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봄철 화재예방대책(3. 1 ~ 5. 31)을 추진한다.

먼저 다가오는 20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투․개표소 사전 소방안전점검 및 개표소 소방력 지원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석가탄신일 및 관광주간(수학여행 포함)을 맞아 관내 문화재 시설 촛불사용․연등 등 화재취약요인 안전관리와 관련부서 합동점검․훈련 실시, 전 국민 안전한 여행을 위해 숙박시설 위험요인 제거와 수학여행 출발 전 사전 소방안전점검을 실시 후 점검결과 학교 통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남소방서 관계자(서장 박상래)는“국민과 학생들의 즐거운 여행을 위해 숙박시설 및 문화유산인 목조문화재 사찰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소방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또한 자율소방안전정착을 위한 관계자에 의한 소방시설 유지관리에 철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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