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구 간부회의는 매주 1회, 구청장과 부서장 10명이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거나 주요 시정사항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됐지만 SNS를 활용한 스마트 행정을 추진하며 일산서구 직원들로 구성된 밴드(BAND)에 자료를 게시함으로써 종이문서를 과감히 없애고 행정의 효율화를 추진한 것이다.
이렇게 간부회의 자료를 전 직원이 공유함으로써 구에서 추진하는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고 부서간의 협업을 기대해 볼 수 있으며 시민에게 홍보가 필요한 자료는 대시민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SNS 간부회의가 처음 진행된 지난 3일, 10개 부서, 28건의 자료가 게시됐으며 많은 직원들이 댓글을 통해 관심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태형 구청장은 “직원, 시민과의 SNS 소통과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간부회의를 시작으로 행정 전반에 SNS를 통한 스마트 행정을 구축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