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대상은 보광동 일대 초등학생 30명이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행사는 보광동주민센터 4층 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보광동 교동협의회가 주관하며 예절 관련 전문 강사는 물론 교인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한다.
이 자리에서는 ▲미술과 함께하는 나의 꿈 이야기 ▲테이블, 악수매너 등 배우기 ▲인사예절 등 상황별 예절교육 ▲부모님과 함께 실습하기 ▲수료증 수여 및 기념사진 촬영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교동협의회 소속 한광교회 교인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참가자들을 위한 점심식사도 준비한다.
성장현 구청장은 "부모님과 함께하는 기회를 통해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인성교육의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웃을 위해 봉사를 실천하는 교인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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