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청와대 제공 | ||
김영삼 전 대통령이 서거해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영삼 전 대통령의 어릴 적 가졌던 장래희망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과거 회고록에서 어린 시절 소설가가 되고 싶었다고 기록했다.
당시 그는 “중학교에 다닐 적 나는 문학을 하고 싶었다. 할아버지에게 부탁해 일본어판 세계문학전집을 전부 샀을 정도다”라고 썼다.
또한 "광복 이후 일본인들이 많은 경남중학교로 전학하고서 하숙하던 방 책상에 ‘미래의 대통령 김영삼’이라고 문구를 써서 붙여놨는데 다른 친구들이 내가 없는 사이에 그 종이를 떼어 버렸다"고 전했다.
한편 김영삼 전 대통령은 서울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서 혈액감염 의심 증세로 치료를 받다가 22일 새벽 0시 22분에 숨을 거뒀다.
온라인 이슈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