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종 의원, 10.28재보궐선거 총력 지원유세 이어가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27 15: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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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이기홍 기자] 새누리당이 28일 실시되는 재보궐선거와 관련, 광역의원 2석이 걸린 경기 의정부시에서 총력을 다해 지원유세를 펼치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선거운동 기간 내내 지역구 국회의원인 홍문종 의원을 필두로 연일 10여명의 경기도 도의원과 시의원이 함께 지원유세를 펼치며, 국은주ㆍ정진선 후보에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25일에는 원유철 원내대표와 김명연 경기도당위원장이 의정부 전역을 돌며 국은주ㆍ정진선 후보에 대한 지원유세에 힘을 보탰으며, 26일에는 황진하 사무총장도 의정부를 찾아 두 후보와 함께 새누리당 승리를 위한 목소리를 높였다.

원유철 원내대표와 황진하 사무총장, 김명연 경기도당위원장은 한 목소리로 “국은주ㆍ정진선 후보의 공약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하며, 의정부 발전을 위해 새누리당 국은주·정진선 후보에게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며 지역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국은주ㆍ정진선 후보 역시 “당 차원에서 연일 총력 지원을 펼치는 만큼 의정부에서 새누리당의 승리를 확신한다”며 “선거운동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지역 주민들의 표심을 한데 끌어모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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