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의회, 12일간의 회기 일정 돌입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19 16: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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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의회(의장 한민수)가 19일 제224회 임시회를 개회, 12일간의 회기 일정으로 들어갔다.

19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224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의 건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인천시 남동구 자율방범대 운영에 관한 조례안 재의의 건 등을 처리했다.

특히 이번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은 남동구의회 1대부터 7대 개원 후 처음이다. 윤리특위는 7명의 구의원으로 구성하고 최재현 구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으며 활동기간은 30일까지다.

인천시 남동구 자율방범대 운영에 관한 조례 재의의 건에 대하여는 무기명투표로 진행됐으며 투표결과 15명 중 14명이 찬성해 원안가결 됐다. 20일부터 29일까지 휴회기간 중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2016년도 주요 업무계획보고,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을 처리한다.

또 임춘원 의원이 발의한 ▲남동구 저소득주민 생활안정 지원 조례안 및 집행부가 제출한 ▲남동구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 ▲남동구 도시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6건의 조례 및 기타 안건 등을 처리하고 3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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