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은평구(김우영 구청장)가 국민대학교와 함께 10월부터 10회에 걸쳐 창·취업역량강화를 위한 무료 특화교육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교육프로그램은 SNS판매관리사, 3D프린팅디자이너 두 가지 과정과 창직역량과정이 공통으로 들어간다.
오는 16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교육은 21일~11월13일 수·금 주 2회 실시한다.
SNS는 오후 2~5시, 3D프린팅은 오후 5시30분~8시30분으로 3시간씩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수료 후 해당분야 창업이나 취업시 바로 활용 가능한 이론 및 실무위주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돼있다.
이번 교육은 청년 미취업자 및 창·취업에 관심 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SNS 20명, 3D프린팅 10명을 모집한다.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15일까지 이메일([email protected])을 통해 접수하면 되며, 졸업예정자(대학 및 고등학교)에게 우선순위가 부여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생활경제과(02-351-68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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