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양주시는 오는 10일 시청 원형광장에서 구인업체와 구직자를 대상으로 '2015 대한민국 지역희망박람회 job day'를 개최한다.
3일 시에 따르면 고용노동부와 경기도·시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 행사내용은 ▲구직자·구인업체 간 현장면접 ▲유관기관 취업정보 홍보 ▲면접방법 및 이력서 작성안내 ▲이력서 증명사진 무료촬영 ▲우울증 등 가족상담 ▲네일아트 및 헤어커트 서비스 ▲취업타로 상담서비스 등이다.
채용박람회에 참가할 구인업체는 신청을 통해 선정된 (주)인터엠, 코오롱패션머티리얼(주), 능원금속공업(주), (주)영신물산, (주)금성침대 등 28개 업체이며, 구직자 1000여명이 참여해 현장채용관·유관기관홍보·부대행사 부스 45개 규모로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 참석을 원하는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를 지참해 현장으로 직접 방문하면 되며, 기타 문의는 양주시일자리센터(031-8082-4070)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채용박람회가 구인·구직난을 해결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실업문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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