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구균은 폐렴의 주요 원인이 되는 균으로 기도뿐 아니라 신체 여러 부위를 감염시켜 패혈증 등의 질병을 일으킨다.
특히 노년층은 면역력이 약해 감염 시 치명적일 수 있다.
고양시3개구 보건소는 주소지에 관계없이 폐렴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1회 접종으로 충분히 예방되지만 65세 노인 중 면역저하 등 일부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는 보건소 방문 전 담당주치의와 예방접종에 대해 상담할 필요가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접종에 사용되는 폐렴구균 23가 다당질백신은 전 세계적으로 30년 이상 사용된 안전한 백신”이라며 “올해 만65세가 되는 1950년생 노인들은 접종력이 없는 경우 꼭 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